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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우리동네 변호사] 대전시 소속 1호 변호사 '행정법 달인'<2017.06.08.중도일보>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7-06-19
  • 조회수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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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베스트로 채경준 변호사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변호사들을 채용하기 시작했다. 지자체의 정책 입안 및 집행과정에서 여러가지 복잡한 법적 문제들이 얽혀있을 것을 대비한 방안이다. 법적인 검토를 충분히 하지 않고 정책을 집행할 경우 지자체에 상당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지자체가 법적 대비를 못하고 정책을 집행하다 발생한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 몫이 된다. 서울시의 경우 벌써 40명 이상의 변호사 자격자들이 정책을 검토하고 지자체가 손해보는 것이 있다면 정부에 대항해 소송도 불사하고 있다. 법무법인 베스트로 채경준 변호사(37ㆍ사진)는 대전시 법무담당관실 소속 1호 변호사 출신이다. 채 변호사는 충남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충남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제2회 변호사 시험을 통해 법조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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