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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소현경 작가 대전인문학포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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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소현경 작가 대전인문학포럼 온다 사진1

5월 15일(화) 14:00 문원강당, 가정의 달 5월 맞아 의미있는 강연


지난 3월 숱한 화제 속에 종영한 ‘황금빛 내 인생’의 소현경 작가가 대전인문학포럼을 찾는다.

대전인문학포럼은 5월 15일(화) 오후 2시, 인문대학 문원강당에서 제145회 포럼에 ‘아버지와 딸들의 황금빛 인생’을 주제로 소현경 극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

소현경 작가는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시대 가장의 서글픈 초상과 자녀들의 힘겨운 생존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황금빛 내 인생’과 ‘내 딸 서영이’ 등의 가족 드라마를 통해 변화하는 가족의 본질을 천착한 소현경 작가의 강연은 가정의 달 5월에 개최돼 더욱 의미가 깊다.

‘내 딸 서영이(KBS2, 2012년)’, ‘황금빛 내 인생(KBS2, 2017년)’의 최근 작품으로 대표되는 소현경 작가는 우리 사회의 여성과 가족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뛰어난 작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9년 방송영상그랑프리 작가 부문 문화관광체육부장관상, 2013년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작가상, 2017년 KBS연기대상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소현경 작가는 1999년 ‘MBC베스트극장-앙숙’으로 데뷔해 미니시리즈 ‘진실(2000년)’, 불행을 이겨내는 20대 여성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찬란한 유산(2009년)’, ‘검사 프린세스(2010년)’, ‘49일(2011년)’, ‘트윅스(2013년)’, ‘두번째 스무살(2015년)’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대전인문학포럼은 ‘인문학, 그 사람이 온다’ 주제로 이번 학기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대전인문학포럼, 821-6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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