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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문학 포럼, 한글날 맞아 ‘남북언어와 통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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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06-10-10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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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반세기 남북언어의 이질화와 해결 방안 모색

 

 한글날을 맞아 ‘남북 언어와 통일문제’를 주제로 대전 인문학 포럼이 10월 13일(목) 오후 3시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문원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제8회 대전인문학 포럼은 559돌 한글날을 맞아 ‘남북언어와 통일 문제’를 주제로 남기심 국립국어원장이 초청 강연을 펼친다. 이날 강연에서 남 원장은 남북 간의 이질화된 언어의 실태나 해결 방안을 실증적인 사례를 들어 확인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인문학연구회 한영목 회장(국어국문학과 교수)은 “남북이 분리된 채 반세기를 넘으면서 남과 북이 쓰는 언어는 이질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며 “인문학 포럼이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과 남북 언어의 통일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인문학 포럼은 인문학의 침체 상황을 타개하고 인문학 각 분야에 대한 학술토론과 관심을 진작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로써 충남대학교와 대전광역시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교양강좌다.<200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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