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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세종캠퍼스 진출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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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세종캠퍼스 진출 빨라진다 사진1

LH, 세종시와 연이은 협약 체결 

 

충남대학교의 12년 숙원사업인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세종캠퍼스 조성이 빨라지고 있다. 

세종시 내 부지 확보를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상생발전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와 잇달아 협약을 체결하며 세종시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덕성 총장과 김양수 본부장 등 충남대와 LH 관계자들은 3월 16일(목) 오전 11시,  충남대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충남대 장대동 부지와 세종시 4생활권 부지를 맞교환하는 기본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대는 유성구 장대동 일원 59,578㎡ 부지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건설부지로 제공하게 되며, 충남대는 LH에 제공한 장대동 부지에 상응하는 대학부지를 세종시 4생활권 내에 제공 받는다. 

LH와의 협약에 이어 오덕성 총장과 이춘희 세종특별시 시장 등 관계자들은 3월 28일(화) 오전 10시, 세종시청에서 ‘충남대학교와 세종특별자치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과학기술 발전 및 지역 문화창달을 위한 상호 협력 ▲세종시는 충남대가 세종시 일원에 캠퍼스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충남대는 세종시 및 인근 지역 등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서비스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지역발전 및 주민복지 향상 등에서 상호 보조를 맞추게 된다. 

충남대는 세종시 4생활권의 대학부지에 세종캠퍼스를 건립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의약바이오, 국가정책분야 등 특화분야를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2019년 개원하게 되면 의약바이오 및 BT 분야 발전의 시너지도 기대되고 있다. 

충남대가 LH, 세종시와 연이어 협약을 체결하며 세종시 내에 대학 캠퍼스 설립을 위한 부지 확보와 세종시와의 상생 발전에 박차를 가하며 국가의 중심인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캠퍼스를 조성해 새로운 도약을 마련하기 위한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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