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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Jump CNU FORU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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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Jump CNU FORUM’ 개최 사진1

‘대학연구실 안전관리 정책방향 및 안전관리 운영방안’ 주제

 

충남대가 12월 21일(목) 오전 11시 30분 대학본부 별관에서 강용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4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노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제16회 Jump CNU포럼을 개최했다.

임남형 안전관리본부장의 ‘대학연구실 안전관리 정책방향 및 충남대 안전관리 운영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대학연구실 안전관리, 안전관리본부 소개, 충남대 안전관리 운영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남형 안전관리본부장은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소개와 정부, 대학 및 연구실책임자에 대한 역할, 선진적 안전환경 구축 시스템, 2018년 대학연구실 안전관리 정책방향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충남대는 2010년 연구실 안전관리센터 신설과 2015년 안전관리본부로 개편되어 현재 환경관리팀, 연구실안전팀, 재난안전팀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본부를 소개했다. 현재 충남대의 실험실은 22개 기관 1,043개실이 있으며, 연구활동 종사자는 교수, 대학원생 및 학생 등 14,273명이며, 안전관리 기준, 안전시스템 관리, 안전관리 네트워크, 안전관리 인프라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추진실적으로 국립대학 실험실 안전환경 기반 조성, 연구실 안전관리통합시스템 개발 및 컨텐츠 강화, 홍보전시교육실 구축, 대전세종충청권 연구안전관리 클러스터 육성사업,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및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정원 및 예산 한계에 따른 전문인력 부족, 한정적인 예산 및 급증하는 지출, 연구실 구성원의 안일한 안전의식, 안전관리 항목 증가에 따른 시스템 보완 등을 한계와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임남형 안전관리본부장은 앞으로 연구실 중심의 자발적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연구실 안전관리에 대한 접근성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학내 및 권역 안전문화 확산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지정토론에 나선 의과대학 송창화 교수는 규제는 늘어나고 이에 대한 지원책은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예산부족상 전체적 수요조사를 통해 기본장비를 갖추는 한편 정책조사를 통해 기본적인 면을 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농업생명과학대학 최인철 교수는 실질적 훈련과 체제를 갖추어야 하고, 제재 등을 통해 자율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연구실 책임자인 교수도 보호될 수 있도록 학교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공과대학 김홍집 교수는 수동적 장비도 필요하겠지만 장비 자체가 안전성이 담보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실험장비를 설치할 경우를 대학본부 시설과와 유기적 관계를 맺고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자유토론에서는 안전관리의 필수 교과목화, 복도의 기자재 방치 정리, 화학물질만 전담하는 부서 신설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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