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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토크쇼] 2019 별별이야기 - 미국에서 만난 재즈, 문화 그리고 삶

내용보기

[2019 별별이야기 6월 참가신청]

- 강연주제 : '미국에서 만난 재즈, 문화 그리고 삶' 
 •부제 : 미국의 재즈, 그 속의 철학 / 미국의 문화, 그 속의 다양성

- 6월 연사 : '장세연' 재즈 피아니스트
 •미국 William Paterson University 음악 석사 (M.M.) 졸업
 •2018 Music Scholar Graduate Award 수상
 •미국 뉴저지 New Brunswick Jazz Project “세계 여성의 달” 초청 연주
 •(전) 미국 메인주 Camp Encore & Coda 음악 교수진
 •(현) 국립부산국악원 근무
 •(현) Jazzology (재즈올로지) 대표

- 행사내용 : 미국의 다양한 문화 및 미국에서 배운 재즈와 관련된 강연과 토크
- 일시 : 2019년 6월 26일 (수) 19:00-20:20 
- 장소 : 이응노미술관 로비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
- 신청링크 : http://bit.ly/31Libia

 '재즈(Jazz)'라는 음악 장르를 아시나요? 어느 음악장르보다도 자유롭고, 끊임없이 변화가 가능한 음악. 경쾌함과 열정, 서정과 실험성을 고루 담아내고 있는 음악. 듣는 사람이 자유롭게 해석하며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음악. 쉽지는 않지만 참 매력적인 음악인 재즈가 6월 별별이야기를 찾아왔습니다.

 재즈의 본고장은 '미국'이죠. 아프리카계 미국 흑인 음악문화에 유럽의 백인 음악문화가 섞여 만들어진 음악장르인데요, 두 문화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아시아의 문화에 익숙한 동양인에게 다가선 재즈의 첫 느낌은 어땠을까요? 재즈에 담긴 문화적 색과 의미에 푹 젖어들기부터가 쉽지 않았을텐데요, 이번 강연을 해주시는 '장세연' 연사님은 한국과 재즈의 본고장 미국에서 멋있지만 어렵기도 한 재즈를 배워 현재 멋진 재즈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계세요. 

 이번 6월 별별이야기에 오셔서 장세연 연사님을 통해 재즈의 진면목과 한국과 미국에서 피아노로 재즈를 배우고 즐겼던 이야기를 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이응노 미술관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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