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CNU뉴스

twitter
facebook
print
[게재문의]
홍보실 Tel : 821-5015,5035 / E-Mail : hongbo@cnu.ac.kr

삼남제약(주), 약학대학에 1억 5천만원 ‘통큰 기부’

내용보기
삼남제약(주), 약학대학에 1억 5천만원 ‘통큰 기부’ 사진1

김호택 대표 “지역 발전과 인재양성에 써 주길”

 

충남 금산에 소재한 60여년 역사의 지역 제약기업인 삼남제약(주)이 충남대학교에 통 큰 기부를 실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삼남제약(주) 김호택 대표이사는 6월 20일 오후 2시 30분, 오덕성 총장을 방문해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써 달라며 1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

삼남제약은 지난 2006년에도 5천만원 기부했으며, 약학대학은 이 기금을 토대로 세미나실인 ‘삼남홀’을 조성해 각종 학술회의와 세미나 등에 활용해 왔다.

삼남제약(주) 김호택 대표이사는 “삼남제약과 충남대는 6.25 전쟁 중 설립되어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봉사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의미를 담아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삼남제약은 창업주인 고 김순기 회장이 1943년 약사자격을 얻었으며, 1951년 금산에 ‘삼남약국’을 개업하며 원료의약품 생산 1호 업체로 등록이 되어 있을 정도로 유서가 깊은 지역 제약기업이다. 삼남제약(주)은 지역인재와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페이지 관리자 | 대외협력팀(6991)

관리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