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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학과 최진우, 한국인 최초 ‘미국문서감정사회’ 국제정규회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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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학과 최진우, 한국인 최초 ‘미국문서감정사회’ 국제정규회원 등재 사진1

과학수사학과 박사과정 수료 연구생으로 재학 중인 최진우(지도교수: 곽대훈) 학생이 지난 8월 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Cary에서 개최된 제 77회 ASQDE AGM에서 미국문서감정사회(American society of questioned document examiners, ASQDE)의 국제정규회원으로 정식 등재됐다.

미국문서감정사회(ASQDE)의 정규회원은 150여명으로 한국인이 정규회원으로 등재된 사례는 최진우씨가 최초다. 이와 함께 1980년에 발족된 호주문서감정사회(Australian society of forensic document examiner, ASFDE)에 동시 등재된 경우는 동북아시아 최초의 사례이다.

미국 문서감정사회(ASQDE)는 1913년 Albert S. Osborn에 의해 문서감정에 관한 소규모 연구 집단으로 시작되어 1942년 비영리 문서감정 전문가집단으로 정식 발족됐다.

주요 회원의 구성은 미국과 캐나다의 사법기관, 학계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규회원 선발기준은 학술성과, 직무능력 그리고 동료평가 및 Reference check 등 매우 엄격하게 이뤄져 평가 회원지원 요건이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영미권 법과학(문서감정) 표준화 지식체계의 핵심 연구 집단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최진우 학생은 한국의 문서감정과 법과학 지식표준화 체계에 대한 국가기관요원 양성과정에 핵심인력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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