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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사 1급 7명 합격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7-08-17 1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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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학교 대학원생들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언어치료사 시험에 대거 합격했다.


 최근(7월 21일) 실시한 2007년 하반기 언어치료사 1급 자격증 시험에 대학원 언어병리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7명(강영애, 김미성, 김미정, 박경란, 이은정, 임윤경, 한경진)이 합격했다.


 언어치료사는 말을 정확하게 발음할 수 없거나 더듬는 환자에게 발음, 대화 등의 훈련을 전문적으로 행하는 직업이며, 안정성과 전문성이 높아 유망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언어치료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개설한 언어치료학 또는 언어병리학을 전공으로 학부 또는 대학원 과정을 마쳐야 하며, 학부과정을 이수하면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대학원 과정을 이수하면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급 언어치료사의 업무는 언어소통 장애의 치료, 기초진단 등이며 1급 언어치료사는 심화된 치료와 진단, 교육과 연구를 담당한다. 언어치료사 자격증 획득 후 의료기관과 교육기관, 사회복지관 등에 취업이 가능하며 본인이 언어치료센터를 개설하여 운영할 수도 있다.


 충남대는 언어병리학에 뜻이 있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관련 전문가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2005년 1학기에 대학원에 언어병리학과를 개설했다.


 현재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에 38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이 과정은 학과간 협동과정(언어학과, 의학과, 교육학과 참여)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교과과정을 통해 언어치료에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지식을 쌓고, 일정 수준의 학점을 취득하여 1급 언어치료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다. 현재 2006년 하반기 7명, 2007년 상반기 7명, 2007년 하반기 7명이 1급 언어치료사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여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대학원 언어병리학과에서는 언어병리분야 전문인의 올바른 양성과 환자중심의 치료를 위하여 언어치료센터를 운영하여 알찬 언어임상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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