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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신임교수 “멘토로 적응 높여요”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0-09-15 09:09:01
  • 조회수1666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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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 교육 및 연구적응력, 소속감 높이기 위해 "교수 멘토제"


 

 우리대학교 사범대학이 신임 교수들의 교육 및 연구 적응력을 높이고 소속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교수 멘토제’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범대는 9월 13일(월) 12시에 교내 영탑홀에서 ‘신임교수 멘토 결연’행사를 가졌다.


 이날 사범대학에서 주관한 멘토 결연식은 신임 교수와 선배 교수와의 만남을 통해 교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신임교수들에 대한 멘토 결연을 통하여 교수 및 학생지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사범대학 교수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선배 교수들이 신임교수들을 위하여 마련한 공식적인 멘토 결연식은 우리대학에서 처음 있는 의미 있는 일이다.


  멘토 교수가 멘티 교수를 소개하면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어교육과 홍혜원-박수연 교수, 교육학과 손은령-박수정 교수, 교육학과 반재천-허창수 교수, 건설공학교육과 박완신-장영일 교수, 기계․금속공학교육과 이병욱-김충환 교수,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 김태훈-조한욱 교수, 화학공학교육과 김소연-이광복 교수, 기술교육과 최유현-이명훈 교수가 멘토와 멘티로 결연하였다.

 

 사범대학은 최근 발표된 2010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는데, 이는 사범대학이 2009년 3월 1일 설립된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그 동안 우수한 교원을 양성․배출하기 위한 모든 학과 교수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련된 모든 교직원이 평가를 준비하면서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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