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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훈훈’

  • 작성자주우영
  • 작성일2010-12-31 09:12:40
  • 조회수806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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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원 거액부터, 학생들이 모은 150만원까지

 


 

 

 

 

 

 

 

 

 

 

 

 

 

 

 

 

 

 

 

 

 

 

 

 

 

 

 

 

 

 

 

 

 

 2010년도 저물어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학교에 발전기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우성사료 지평은 대표이사는 12월 27일 오전 11시 충남대를 방문해 축산업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2,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우성사료 지평은 대표는 “우성사료에서 장학재단을 설립 한 후 대학에 발전기금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마침 오늘이 우성사료 창립 42주년인데 구제역과 같은 가축전염병이 창궐하는 가운데 하루빨리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달라”고 덧붙였다.


 유성의 음식점인 오양시푸드 서정우 대표는 12월 29일 오후 3시 총장실을 방문해 충남대 발전을 위해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1,8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서정우 대표는 건축학부 김규용 교수의 권유로 발전기금 기탁을 결심했으며, 앞으로 3년간 매달 꾸준히 발전기금을 납부하기로 했다.


 세기보청기 이희용 대표는 12월 30일, 총장실을 방문해 2,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경상대 아시아지역 연구소에 매년 100만원씩 발전기금을 전달해 온 이희용 대표는 이번에 경상대 기업가 정신센터의 발전을 위해 2,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지금까지 3,4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역의 대표적인 중소기업인 (주)라이온켐텍의 박희원 회장은 지역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거액의 발전기금 기탁을 약정했다.


 박희원 대표는 12월 29일(수) 오후4시 30분, 충남대 송용호 총장을 방문해 10억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평소 인재육성에 관심이 많았던 박희원 대표는 이 기금으로 연구재단을 설립해 지역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인재양성을 당부했다.


 충남대 학생들의 자발적인 발전기금 기탁도 이어졌다.


 농업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생명과학과 창의적 과제수행 시스템 운영팀(서동원, 박노성, 김대규, 이문호)은 12월 29일 오후 4시, 대학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원을 받아 닭을 키워 판매한 수익금 200만원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수의과학대학 수의과대학 졸업생 55명은 4년간 지도해준 교수들에 대한 감사와 학교 발전을 위해 150만원의 발전기금을 모아 12월 29일, 송용호 총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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