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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수화 모임이에요!

  • 작성자임유진
  • 작성일2015-03-22 01:25:07
  • 조회수1002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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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아무리 선의를 지닌 경우라 해도, 수화를 기초적이고 원시적이고 무언극 같은 것 혹은 가엾은 일로 본다. 드 레페도 이런 망상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거의 보편적으로 이런 망상을 품고 있다. 하지만 수화가 말과 동등하다는 것, 때로는 말보다 훨씬 더 편안하게 가혹한 생각과 시적인 생각, 철학적 분석이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귀가 들리는 사람도 수화를 제1언어로 배운다면 계속 수화를 사용하면서 때로는 말보다 더 나은 대안으로 삼을 수 있다). -올리버 색스



언어를 배운다는 건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를 배우는 첫 걸음이기도 한 거 같아요!
청각장애인의 언어, 문화를 조금이나마 들여다보려고 해요.
전문적이거나 체계적이지 못할 수도 있으나
같이 두런두런
편-하게 이야기나눠보았으면 해서!
수화 멘토링 개설하게 됐어요.

보다 자세한건 첨부한 포스터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임유진(010-3400-9023)
전영기(010-9797-9255)
혹은 포스터에 명시된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 돼요!

*일정 및 세부적인 사항은 협의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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