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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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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선정 사진1

5개 재정지원사업 통합한 '대학혁신지원사업' 대상 선정

21억여원 지원, 대학이 경쟁력 강화 위한 과제 직접 선택

 

기존 대학재정지원사업 5개를 통합한 새 재정지원 시범사업에 충남대 등 전국 11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최근, ‘2018년 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대상 대학 11곳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대학은 충청권에서 충남대와 대전대를 비롯해 국민대, 성균관대, 중앙대(수도권), 강원대, 대구한의대(대구·경북·강원권), 전주대, 호남대(호남·제주권), 경성대, 동아대(부산·울산·경남권)다.

교육부는 '잘 가르치는 대학' 사업으로 불리던 에이스플러스(ACE+)를 비롯해 대학특성화(CK), 산업연계교육활성화(PRIME), 대학인문역량강화(CORE),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등 5개 사업을 일반 재정지원사업인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통폐합했다.

새 사업은 대학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와 실현방법을 직접 선택하고, 정부는 이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올해 시범사업을 한 뒤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시범사업 참여 신청서를 낸 73개 대학 중 선정된 11개 대학은 이달 말 발표될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최종 선정되면 각 대학에 약 20억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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