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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오픈 캠퍼스’로 지역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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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오픈 캠퍼스’로 지역과 소통해요” 사진1

다양한 ‘오픈 캠퍼스’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호흡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사회 플랫폼 역할 기대

 

충남대학교가 대학 캠퍼스의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오픈 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호흡하고 있다.

충남대는 9월 18일~20일, 총학생회 주관으로 ‘2019년 백마대동제’를 개최하고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다양한 부스와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지역 고교생들에게 미리 대학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학기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은 학과 및 전공별 특성에 맞춰 각 학과별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기획,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인문사회학아카데미’, ‘Science Lab’, ‘의약학계열 전공 체험’으로 구분돼 총 20개 프로그램에 대전.충청.세종지역 1,10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참여한다.

충남대는 9월 18일 ‘2019학년도 2학기 지역사회혁신 교육 프로그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과 참여에 나서고 있다. 충남대는 정규교과목인 ‘지역사회문제해결 캡스톤 디자인’, ‘지역사회혁신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인 ‘사회공헌 동아리’ 등을 통해 재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혁신.공헌.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15년간 이어지고 있는 ‘대전인문학 포럼’은 9월 24일부터 ‘일상다반사의 인문학’을 주제로 2019학년도 2학기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 법률센터는 9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토크쇼 형태의 ‘법률문화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박물관은 9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충남대 박물관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학 구성원과 지역시민 등 모두에게 개방된 이번 박물관 콘서트는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남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역사, 문화, 지리와 관련해 총 12번의 강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10월에도 간호대학 ‘너싱데이(Nursing day)’, 예술대학 전공 음악회 및 교수.동문 음악회, 졸업 작품 전시회, 헬로 K(Hello, K!) 등 충남대 캠퍼스를 지역민들에게 개방하고 함께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대는 다양한 ‘오픈 캠퍼스’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의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남대 오덕성 총장은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충남대가 활짝 문을 열고 지역사회, 지역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충남대가 지역사회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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