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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세계 과학논문 발표 실적 성장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6-10-10 12:10:00
  • 조회수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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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논문 발표실적 세계 13위  
충남대358편으로 세계 492위 차지 

  
2002년 우리 나라 연구자들의 "과학논문색인(SCI)" 저널 논문 발표가 전년보다 1단계 상승, 세계 1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세계 대학 중 500위 안에 든 국내 대학은 모두 15개로 전년보다 3개 늘었으며 서울대는 2001년(2천589편)보다 4.8% 증가한 2천713편을 발표, 전년보다 6단계 높아진 34위를 차지했다. 
  
이런 사실은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가 포항공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의뢰, 미국 과학정보연구소(ISI)의 "SCI 2002"를 분석한 결과 28일 밝혀졌다.  
  
SCI는 ISI가 세계 과학기술저널을 심사하여 3천800종 이상을 선정한 뒤 여기에 실리는 논문을 분석한 자료로 한 국가의 기초연구 수준의 측정척도로 널리 사용된다. 
  
우리 나라는 2002년 1만4천916편을 발표해 세계 13위에 올랐으며 이는 2001년(1만4천162편)보다 5.3% 증가한 것으로 세계 상위 45개국 중 증가율 8위를 기록했고 전세계 논문수 대비 점유율은 전년도 1.53%에서 1.66%로 높아졌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6만8천526편으로 1위였고 일본(6만8천979편), 영국(6만6천854편), 독일(6만1천724편), 프랑스(4만3천433편) 등이 뒤를 이었으며 중국은 2만8천883편으로 8위에 올랐다. 
  
인구 1만명당 논문수는 스위스가 18.48로 가장 많았고 스웨덴 16.35, 이스라엘 14.79, 덴마크 14.09순이었으며 미국은 9.57로 13위, 일본은 4.43으로 22위였고 우리 나라는 3.09로 전년도와 같은 29위를 기록했다.  
  
세계 500위 내 국내 대학은 서울대와 연세대(1천250편.148위), KAIST(1천130편.168위), 고려대(813편.257위), 한양대(807편.260위) 등 15개였고 경희대(383편.462위), 충남대(358편.492위), 광주과기원(KJIST.358편.494위)이 새로 진입했다. 
  
교수 1인당 논문수는 KJIST가 5.34편으로 가장 많았고 포항공대(3.49), KAIST(3.07), 서울대(2.81), 고려대(1.38) 순이었으며 대학원생 1인당 논문수는 포항공대(0.55), KJIST(0.53), 울산대(0.45), 서울대(0.43), 성균관대(0.42) 순이었다.  
  
세계 대학 순위는 하버드대가 8천537편으로 1위였고 동경대(6천178), UCLA(4천972편), 워싱턴대(4천854편), 미시간대(4천527명), 토론토대(4천519편), 교토대(4천319편), 스탠퍼드대(4천289편)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연구기관별 논문수는 대학이 1만3천725편(76.6%)으로 가장 많았고 정부출연기관 2,447편(13.7%), 민간기업 1,544편(8.6%) 순이며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민간기업 중에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492편)과 삼성(361편)의 논문이 가장 많았다. 
(서울=연합뉴스/20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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