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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10번째 정오의 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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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06-10-10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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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목관 앙상블 초청 ‘향기 나는 클래식’ 


 충남대학교 도서관(관장 : 이응봉 교수)이 학기 중 매달 개최해 온 ‘정오의 도서관 음악회’가 10번째를 맞아 목관 악기의 향기를 전달한다.

 5월 11일(수) 정오 도서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정오의 도서관 음악회는 ‘향기나는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음악을 들려준다. ‘아웃 오브 아프리카’ ‘미션’ 등 명작영화와 드라마 ‘대장금’, 만화영화 ‘태권 브이’ ‘미녀와 야수’ 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공연으로 이어진다. 

 이번 초청 공연을 펼치게 된 ‘코리아 목관 앙상블’은 현재 서울시향의 수석 연주자인 막심 멜이코프가 이끌고 있으며, 국내 목관악기 연주분야의 정상급 연주단으로 인정받고 있고, 충남대 관현악과 유영대 교수가 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충남대 도서관은 지난 2003년 9월부터 현재까지 총 9회(방학을 제외한 학기 중 월 1회)에 걸쳐 대학생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지역의 문화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해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CNU 레바스 앙상블 등을 초청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왔다. 

  이응봉 도서관장은 “학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갈증 해소와 정서함양을 위해 음악회를 열게 됐다”며 “활력의 계절 5월에 모두가 목관악기의 향기를 마음껏 음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杉?.<2005.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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