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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대덕공공정책포럼’ 운영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6-10-11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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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고 지도자급 인사로 인적네트워크, 지적 풀 구성
창립 첫회 이해찬 국무총리 초청 강연


 충남대학교가 생산적 네트워크와 지역혁신 주도 세력을 구축,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공공정책대학원대학을 위한 ‘대덕공공정책포럼’을 운영한다.

 충남대는 공공기관장, 기업가, NGO, 언론기관, 교수, 공무원 등 지역의 지도자급 인사 약 150명으로 구성된 ‘대덕공공정책포럼’을 운영하고, 국가 지도자급 인사들의 초청한 강연 등을 펼칠 계획이다.

 약 150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 공공정책포럼의 회원들은 대학총장,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법원장, 공․사기업 대표, 연구단지 연구원 소장, 군 장성으로 구성된 ‘CEO 회원’과 교수, 학자, 연구원의 ‘전문․학술회원’, 공공정책 담당 고위 공무원, 공․사기업기업 임원, 지역 정치인 등으로 구성된 ‘정책회원’으로 회원제 운영한다. 충남대는 포럼의 운영을 위해 (가칭)공공정책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포럼은 매달 1-2회(3, 6, 9, 12월은 2회)씩 1년에 총 16회를 개최하며 국가 및 지역 발전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인사들을 연사로 초청할 계획이다. 1월 말경으로 예정돼 있는 창립 행사에는 이해찬 국무총리가 연사로 참석하기로 돼 있다. 공공정책포럼의 취지에 공감한 이 총리가 초청 연설에 흔쾌히 승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충남대는 충남 공주연기에 조성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비해 현재 (가칭)공공정책대학원대학 설립을 추진 중에 있어 대덕공공정책포럼이 ‘인적 네트워크’와 ‘지적 풀(pool)"로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지도층 인사들의 상호교류를 기반으로 지역의 현안을 함께 풀어가고 지역혁신을 지원하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인 ‘지적 네트워크’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중앙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정책의 흐름을 지역 인사들이 공유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 풀’도 절실히 요구돼 왔다.

 더욱이 정부대전청사, 대덕연구단지, 3군본부 등 국가 중추기관이 충남대와 10여분 거리에 입지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행정, 사회, 문화적 중심지가 될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조성중이어서 지역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및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생산적 네트워크가 필요한 시점에서 만들어지는 것이어서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남대 양현수 총장은 “대덕공공정책포럼이 충청권 지도층 인사들이 새로운 관점과 국가 정책을 접하고 이를 자산으로 지역사회와 각 기관의 발전 정책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충청권의 새로운 발전 청사진을 만드는데 지역 여러분들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5.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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