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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수 총장 “1년 만에 강단 선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6-10-11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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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관련 교과목 400명 대상, 1년만에 다시 강단에
일일강사로서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 되는 일이라면...” 



 충남대학교 양현수 총장이 학생들을 위해 하루 일정을 반납하고 취업특강 일일 강사로 나선다.

 충남대 양현수 총장은 3월 7일(화) 오후 2시와 4시 2차례에 걸쳐 산학연교육연구관 대회의실에서 충남대 학생들의 교양과목 수업인 ‘직업과 진로(1, 2학년 등 저학년 대상)’와 ‘현대사회와 직업의 세계(3, 4학년 등 고학년 대상)’의 일일 강사로 강단에 선다.

 총장으로 취임한 뒤 1년 만에 다시 강단이 서는 것. 양 총장의 입장에서는 재학생들이  200명씩 듣는 대규모 강단에 일일 강사로 나서는 것도 이례?岵? 일이다.

 양 총장은 이날 특강에서 저학년에게는 학과 및 진로 선택에 있어서의 개인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한 마음자세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또 본격적인 취업을 앞둔 고학년들에게는 올바른 직업 선택에 대한 방향과 함께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과 자신의 의지를 굳건히 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취업지원센터’를 ‘혁신인력개발원’으로 바꾸며 총장 직속 기관으로 역할과 성격을 격상시킨 이유에 대한 설명과 함께 최근 노동부의 대학지원 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배경과 앞으로 취업의 극대화를 위한 계획을 풀어 놓을 예정이다. 

 취업 교과목인 이 두 과목에는 원래 대기업체 인사담당자, 취업관련 컨설턴트 등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최신 취업 동향과 전략 등을 제시해 왔다.

 이번 특강은 대학의 총장을 강사로 초빙해 20여년간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과 대학의 리더로서 바라볼 수 있는 큰 시야를 직접 학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

 또, 양현수 총장은 올해 들어 학생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2차례 마련하는 등 학생들과의 거리 좁히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이번 강연회 역시 학생들과의 눈높이 맞추기의 하나로 해석할 수 있다. 

 혁신인력개발원 유채영 원장은 "총장님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취업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를 흔쾌히 허락하였다"며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 선택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06.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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