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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교육기관’ 선정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7-05-07 1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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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선정, 4600만원 사업비 지원

 


 충남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박수경 행정학과 교수)가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교육기관’에 선정됐다.


 충남대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07년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에 ‘IT 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과 ‘금융공학전문가(Financial Technologist)"등 2개 부문의 교육훈련 기관으로 선정돼 연간 4,600만원(각 과정 23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충남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여성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는 특히 그 동안의 교육과정 운영 경험 노하우를 살려 ‘IT 컨설턴트 교육과정’및 ‘금융공학 전문가 교육과정’ 등 2개 과정을 통해 총 50명의 여성전문가(각 과정 당 25명)를 양성․배출할 계획이다.     


 각 교육과정은 산․관․학 협력 체제를 통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곧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전문 여성인력 양성 및 교육수료생 50% 이상의 취업률 달성을 목표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자는 충남대 및 다른 대학 졸업 예정자뿐만 아니라 지역 내 고학력 미취업 청년 여성(만 35세 이하 초대졸 이상)으로 지역 여성인력의 취업 및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은 여성부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고학력 미취업 청년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취업확대를 위해 직업 전문교육, 직무소양교육, 취업대비 교육 등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패키지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충남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박수경 센터장은 “여성부의 지역사회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전문성을 인정받게 됐다”며, “특성화된 직업 전문 교육을 통해 충남대 여학생은 물론 지역의 여성 인력 취업과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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