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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성공취업 상비군 뜬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7-11-26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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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대덕벤처연합회, 대덕특구지원본부와 손잡고 ‘인재 풀’ 가동

대학은 인력양성, 벤처기업은 인력수급 ‘일석이조’



 충남대학교 중소기업정책연구소와 혁신인력개발원은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연합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와 손잡고 특구내 필요한 인력 양성을 위해 발벗고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충남대는 ‘제1기 대덕연구개발특구 성공취업 상비군’ 200여명을 모집 선발해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 심화 교육과 캠프를 개최하고,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연합회는 기업설명회를 실시한다.


  충남대는 대덕특구 내 기업에 대한 취업에 관심이 있는 대전지역 3-4학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1차 기본교육에 이어, 12월 14일-16일까지 성공취업 특전 캠프를 개최하고,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2차 심화교육을 통해 대덕R&D특구의 맞춤형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12월 3일에는 충남대 혁신인력개발원에서 대덕이노폴리스벤처연합회가 대덕R&D특구와 특구 내 벤처기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그 동안 고질적으로 지적돼 오던 대덕R&D특구 내 인력 수요자와 공급자간의 불균형, 즉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한편, 상호간 정보 제공 및 연대감을 통해 상시 인력 수급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상비군’의 개념도 언제든지 대덕R&D특구 내에 투입 될 수 있는 준비된 인재임을 강조하기 위해 고안됐다.


 특히, 인력의 공급처인 대학교와 수요처인 기업이 공통의 문제인식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는 지역의 유망 기업들에게는 인력 지원을, 취업난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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