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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돕기 충남대 팔 걷었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7-12-17 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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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총학생회, 해양학과, 농대 등 자발적 참여



 태안군의 유조선 기름 유출로 인한 국가적 재앙을 복구하기 위해 충남대학교 직원들과 학생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한석수 사무국장을 단장으로 한 충남대학교 직원봉사단 50여명은 지난 12월 14일(금),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어은돌해수욕장 방파제 일대에서 바위와 돌에 묻어 있는 기름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봉사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현지 물자 조달의 어려움 등을 고려해 유류흡착포, 헌옷, 우의, 고무장갑과 함께 점심 도시락도 미리 준비해 현지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줬다.


 또한 충남대학교 39대 ‘F5 : 새로고침’ 총학생회도 이번 주 내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총학생회는 이번에 새로 선출돼 업무 인수 인계를 받기도 전에 가장 먼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총학생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자연과학대학, 농업생명과학, 해양학과 등 각 단과대학, 학과와 동아리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원유 유출 사고 이후 충남대 인터넷 게시판에는 자원 봉사에 참여하는 방법을 묻는 글이 지속적으로 게재되는가 하면, 총학생회와 대학본부에 자원봉사 계획을 묻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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