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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분야 발전 위해 뭉쳤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01-15 12:01:00
  • 조회수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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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나노융합기술 연구회’ 발족

신소재, 물리학, 화학, 전자 등 분야 30여명 교수 동참



 

 

 

 

 

 

 

 

 

 

 

 

 

 

 

 

 

 

 

 

 

 기술 융합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대학교에서 나노(nano technology)공학 분야의 기술 융합이 시도된다.


 충남대학교 ‘나노융합기술 연구회(대표간사 : 김도진 교수)’는 1월 16일(수) 오전 10시 20분, 산학연교육연구관 ERC세미나실(502호)에서 나노융합기술 연구회의 발족식을 가졌다.


 나노융합기술 연구회는 나노공학 분야의 연구와 개발이 수도권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충남대에 재직하고 있는 나노공학 및 인접분야 교수들이 학문적 융합의 필요성을 절감해 발족하게 됐다.


 이 연구회에는 지난해 9월부터 충남대 공과대학의 나노공학 분야와 신소재공학, 물리학, 화학, 전자 분야에서 연구하고 있는 30여명의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달 2회의 연구발표회를 갖고 있다.


 연구회는 앞으로 전개될 나노융합의 패러다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가적으로나 산업적으로 대형화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노공학 분야의 발전과 함께 중부권에 위치하고 있는 충남대가 나노 공학 분야의 핵심대학으로 성장해 우수한 연구 인력을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나노융합기술 연구회는 이날 발족식에서 한국과학재단 나노융합단장인 이호성 박사를 초청해 ‘나노융합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특강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재익 책임연구원의 ‘메타소재/소자의 현황’에 관한 특강을 가졌다.


 이 연구회에서 실무를 맡고 있는 윤순길 교수는 “모든 산업의 근간이 나노화로 소형화되면서 나노테크놀로지에 다양한 과학분야가 융합되어 연구와 실용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충남대학교의 나노테코놀로지 관련 교수들을 한곳으로 모으는 나노융합기술 연구회를 발족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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