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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누리사업 추가 선정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01-25 12:01:00
  • 조회수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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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반 에너지 기술 인력양성 사업’ 선정

1년 6개월간, 11억 3천만원 지원



 충남대학교가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의 하반기 신규 사업단으로 선정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월 25일(금), 충남대 ‘반도체 기반 에너지 기술 인력양성 사업’ 등 13개 사업단을 하반기 신규 사업단으로 선정 발표했다. 13개 사업단 가운데 중형 3개, 소형 10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충남대는 소형 사업으로 ‘반도체 기반 에너지 기술 인력양성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충남대 ‘반도체기반 에너지기술 인력양성사업(사업단장 : 물리학 전공 오병성 교수)’은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우주과학부 물리학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돼 진행되며, 학사과정 350명, 석사과정 29명, 박사과정 6명 등 총 38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이 사업을 통해 충남대는 매년 학사 72명, 석사 14명, 박사 2명 등 총 88명의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 2007년 12월부터 2009년 5월 31일까지 1년 6개월간 매년 5억 6500만원씩 총 11억 3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 사업에는 대덕R&D특구 내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에너지연구원과 실리콘 태양전지 핵심기술 연구센터 등 연구기관과 (주)솔레이텍, (주)엑스엘 등의 산업체가 참여한다.


 충남대의 이번 누리사업 선정으로 대덕R&D특구내 한국에너지연구원 등 유관 연구소와 산업체 등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해 반도체 산업에 맞는 현장 인력을 배출하는 한편, 학-연-산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대체 에너지 분야로서 반도체기반 에너지기술 분야로 반도체 결정 및 웨이퍼 제작, 태양전지 제작 및 태양전지 모듈 제조 등을 통해 국내 반도체 기반 태양전지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단장인 오병성 교수는 “원유가 급등에 따른 반도체기반 에너지기술에 대한 전문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며, “태양광 등 미래형 친환경 대체에너지 분야에 연구와 인재 양성에 힘쓰는 한편, 대덕R&D특구 내의 연구소와 산업체 등과의 협력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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