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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강단 떠납니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02-28 12:02:00
  • 조회수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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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교수 정년퇴임식, 2월 29일 11시, 백마홀에서

김무한, 최우영, 정지곤, 신언모, 김용국, 강길전, 홍성인 교수 정년퇴임



 “정든 강단을 떠납니다”

 

 충남대학교는 2월 29일(금) 오전 11시,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김무한, 최우영, 정지곤, 신언모, 김용국, 강길전, 홍성인 교수에 대한 정년퇴임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퇴임하는 건축공학과 김무한 교수는 1972년 충남대에 부임해 800여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고, 산업기술연구소장, 학생처장 등을 역임했다.

 

 또, 건교부 중앙건축위원, 행복도시 정부청사 건립기획·운영 위원 등을 역임하며 적극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펼쳤다.

 


 

 

 

 생물환경화학과 최우영 교수는 지난 1970년 부임해 약 40년간 봉직했으며, 농업생명과학대학장으로 청양 동물연구시설, 농생대 공학연구동 신축 등 연구시설 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대전충남 4.19혁명동지회 회장 및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의장, 한국응용생명화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해 왔다.

 

 

 

지질학과 정지곤 교수는 화성암석학 등 다수의 저서와 60여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는 한편 한국광물학회 회장 등 전공 학회에서 회장과 이사 등을 역임하며 암석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기초과학연구부장, 자연사박물관장 등의 보직을 맡았으며, 대전시 지하수관리 자문위원 등 대외 활동도 활발하게 펼쳤다.

 

 

 

 산업미술학과 신언모 교수는 1989년 충남대에 부임한 이후 정부산하기관 및 산업체를 대상으로 공공강의를 펼치며 산업디자인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데 이바지 해 왔다.

 

또, 중부지역 산업디자인협회를 창립해 산업체와 기업체의 디자이너의 양성과 정착에 노력해 왔다.

 

 

 

 

 낙농산업과학과 김용국 교수는 동물자원학부장과 낙농학과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동물자원학회 학술편집위원으로 봉사하였고, 많은 저서와 연구논문을 발표해 전공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덴마크 낙농기술자격을 취득해 선진낙농기술을 국내에 전수하는 한편,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립대학교간에 학술교류협정의 기초를 마련해 국제화에 기여했다.

 

 


 의학과 강길전 교수는 1983년 부임해 100여편의 학술논문을 집필하고 「여성생식의학」, 「산모, 태아 그리고 출산」,「대체의학의 이론과 실제」등의 저술을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했다.

 

 또 충남대병원 진료부장, 임상의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 대한폐경학회 이사, 대한 불임학회 이사 및 대한임상건강의학회 명예회장 및 대한임상치료 학회 고문 등을 맡아 충남대병원과 학회 발전에 기여했다.

 


 기계공학과 홍성인 교수는 1982년 충남대에 부임해 약 100편의 학술논문과 저서를 집필했으며 대한기계학회 이사, 대한기계학회 충청지부장, 과학기술자문단 충청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산업기술연구소 연구부장, 기계공학과 학부장 등의 보직을 역임하면서 학교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날 김무한 교수, 최우영 교수는 황조근정훈장을, 정지곤 교수, 신언모 교수, 김용국 교수는 옥조근정훈장을, 강길전 교수는 근정포장을, 홍성인 교수는 총장표창을 각각 수여받는다.


 송용호 총장은 “존경받는 사도의 모습을 실천하기 위해서 일생을 연구와 후학 양성에 헌신해 오신 교수님들이 영원한 교육 선구자로서 우리 충남대학교의 역사에 길이 빛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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