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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에너지 꼼짝마”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06-03 12:06:00
  • 조회수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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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에너지 도우미 운영 “에너지 절약, 작은 실천부터”

 

 

 

 

 

 

 

 

 

 

 

 

 

 

 

 

 

 

 

 

 

 

 

 

 “에너지가 샐 틈을 잡아라”

 

 연일 유가가 치솟는 가운데 충남대학교가 ‘에너지 도우미’ 제도를 운영하며, 새는 에너지 잡기에 나섰다.


 충남대는 6월 2일부터 에너지 도우미를 운영해 교내 각 건물을 순회하며 전등소등,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수돗물 잠그기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충남대는 에너지 도우미 근로학생 3명을 임명했다. 에너지 도우미들은 학기 중에는 3시간, 방학 기간에는 6시간 동안 학교를 동, 서, 북(남쪽은 정문 방향으로 건물이 없음)으로 나누어 각 건물의 강의실 등을 순회하면서 실내 전등을 끄거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벌인다.


 예를 들어, 수업이 끝난 강의실에 불이 켜져 있을 경우 소등하고 소수의 학생들이 강의실 등에서 냉방기를 켜 둘 경우 도서관 등으로 자리를 옮겨 줄 것을 유도하게 된다.

 

 충남대는 도우미 학생 3명에게 지급되는 전체 근로 장학금으로 1달에 100만원(1인당 30여만원 정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이로 인한 에너지 절감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대는 올해 들어 “에너지, 내 집처럼 아껴쓰자”라는 구호를 정하고 전년대비 5% 에너지 절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에너지 절약 운동에는 ‘에너지 도우미’ 운영, 실내온도 27℃ 이상일 때 냉방기 가동하기, 빈 강의실 및 사무실 소등 철저, 여름철 간소복으로 근무하기, 승용차 요일제 참여하기 등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이것이 실현될 경우 2억 8천여만원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유가 상승 등 에너지 상승 비용이 5%에 달한 것을 감안할 때 5%를 줄이게 되면 실질적으로 10%의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실제로 충남대는 이번학기 들어 에너지 절약 운동을 강력히 추진하면서 지난 4월에는 전년대비, 5.73% 에너지를 절감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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