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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수 교수, ‘온누리한글’로 국회서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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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08-07-28 1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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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한글세계화 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정원수 교수가 자신이 고안해 낸 ‘온누리한글’을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아 발표한다.


한나라당 김재경 의원 주최로 7월 28일(월) 오전 2시, 국회의원회관 소의실에서 ‘한글세계화 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충남대 정원수 교수가 ‘온누리 한글과 중국어 적용 사례’의 주제 발제를 갖고, KAIST 신부용 교수가 ‘IT시대 한글의 도전’을 주제로 발제를 한다.


이어 충남대 김대영 교수, 이준석 한국국어연구원 연구위원, 리의재 한글세계화연구회 대표, 최혜실 경희대 교수 등이 참가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진다.


정원수 교수는 세계 각국의 언어를 한글로 표기할 수 있는 방법인 ‘온누리한글’을 고안해 냈으며, 이미 중국어를 한글로 표기하는 방법을 중국 유학생들을 통해 실천에 옮기는 한편, ‘온누리한글 예슬’이라는 법인을 설립해 한글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재경 의원은 “뜻을 같이하는 학자들을 모셔 한글 세계화 운동을 이끌어 가는 계기를 만들고자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모든 인류가 한글을 통해 보다 쉽게 문명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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