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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및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08-12 12:08:00
  • 조회수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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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학교 경일남, 권오엽, 임종석, 장휘숙 교수의 저서가 문화부 및 학술원이 선정하는 우수학술 도서에 뽑했다.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경일남 교수의 저서인 "고전소설의 창작 기법 연구"(아세아문화사, 2007)가 2008년 문화부 우수학술도서(문학부문)에 선정됐다.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이 책은 고전소설 작품의 창작을 위해 작가들이 즐겨 활용하고 있는 몇 가지의 중요한 기법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담고 있다.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고전소설 창작을 위한 다양한 기법 가운데 해몽·언로·동요 등이 고전소설의 작품 창작에 활용된 구체적인 양상을 검토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권오엽 교수의 저서인 "廣開土王碑文의 世界"(제이앤씨, 2007)도 2008년 문화부 우수학술도서(문학부문)에 선정됐다.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이 책은 광개토왕비문을 연구한 책으로 사실의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비문」을 텍스트로 보고 그것을 이해하려는 연구를 시도하였다.


 제1장 연구사 비판과 본서의 입장, 제2장 정통성의 논리, 제3장 광개토왕비문의 세계, 제4장 동아시아세계와 천하사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건국신화가 제1부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조상과 후손을 기축으로 하여「비문」전체를 통어하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임종석 교수와 장휘숙 교수의 저서는 대한민국 학술원이 뽑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인문대학 일어일문학과 임종석 교수의 저서인 "그 깊은 상징의 늪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세계"(제이앤씨, 2007)가 200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이 책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세계를 연구한 책으로 그의 작품이 지닌 상징성을 그의 작품세계로 직접 들어가 곳곳에 잠복해 있는 상징적인 것들을 찾아 이해해가며 감상한 결과를 근거로 하였다.


 총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속 문장 하나하나에 담겨져 있는 상징적인 것들을 살펴보면서, 그의 작품세계를 파헤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장휘숙 교수의 저서 ‘성인심리학-성인발달, 노화, 죽음(박영사, 2006)’이 200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이 책은 아동기나 청년기와는 달리 50-60년간 지속되는 성인기 및 노화기에 기인한 신체적, 심리적 변화를 경험하는 동안의 성인기 발달을 고찰했다.

 

12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는 이 책은 심리학은 물론 사회복지학, 간호학 등 성인 및 노인 문제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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