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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학전공, 작물과학전공 1위 달성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10-02 12:10:00
  • 조회수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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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평가, 농학계열 전국 톱 수준
동물자원생명과학전공도 우수한 평가

 

 

 

 우리대학교 원예학전공과 작물과학전공이 <중앙일보>가 실시한 대학 평가에서 각각 교수연구와 학생성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동물자원생명과학전공은 교수연구 2위, 평판도에서 4위에 올랐다.

 

 중앙일보가 전국의 농학계열 학과를 대상으로 교수연구, 학생성과, 교육여건, 평판도 등에 관한 평가 결과 원예학전공이 교수 연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학생 성과에서는 작물과학전공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예학전공은 논문 수와 연구비 수주 실적에서 성적이 좋았다. 교수 1인당 SCI(과학기술 논문 인용색인)급 논문이 5편이었으며 연구비 실적에서도 3년6개월 동안 46억2900만원을 따내 평가 대상 학과의 평균인 16억9400만원의 2.7배나 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교육여건에서 4위, 평판도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작물과학전공은 학생성과부문과 대학원 진학률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작물과학전공은 산학 협력을 통해 작물 생산에 힘을 쏟고 있는 한편, 고품질 저농약 인삼 생산, 인삼 가공업체 기술 컨설팅, 농민 지원 프로그램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교수연구 2위, 평판도에서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생명공학분야 대학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동물자원생명과학전공은 교수연구 2위, 평판도에서 4위에 올랐다.

 

 동물자원생명과학전공은 ‘형질전환복제돼지 연구센터’를 운영하면서 2002년부터 9년 동안 104억원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 센터를 통해 신약 개발에 필요한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생산하고 산업화하는 프로젝트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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