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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동 교수, 교수회장 최고득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8-12-04 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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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화 앞두고 비상한 각오로 위기 극복”


 충남대학교 교수회장 선출선거에서 사회학과 김필동 교수(56년생)가 최고득표자로 결정됐다.


 충남대 교수회는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기 교수회장 선출선거를 실시한 결과 김필동 교수가 전체 투표자 가운데 49.7%의 지지를 얻어 최고득표자가 되었다고 밝혔다.

 

 12월 5일까지 선거에 대한 이의가 접수가 되지 않으면 김필동 교수가 당선자로 최종 확정되며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대덕홀과, 의과대학 진료실기교육센터에서 실시된 교수회장 선출선거에는 총 821명(전체 867명 가운데 휴직 및 해외파견 교수 등 46명 제외)의 유권자 가운데 569명이 투표에 참여해 72.6%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김필동 교수가 296표(49.7%)를 얻어 한영목 교수를 3표차로 앞섰다.(무효 7표)

 

 김필동 교수는 서울대 사회학과에서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대, 프링스턴대, 와세다대에서 방문연구를 했으며 사회과학대 학장, 충청문화연구소 마을연구단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사회사학회 회장을 비롯해 사회학과 관련된 여러 학회의 부회장, 편집위원장 등을 맡으며 활발한 대외 활동도 펼쳐왔다.


 김필동 교수는 소견서를 통해 “‘법인화’를 앞두고 비상한 각오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진정한 개혁을 준비해야 한다”며 “교수회의 위상확립과 변화를 통해 대학의 사명을 새롭게 자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진정한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


 김필동 교수는 ▲교수평의회 활성화 ▲교수 소통시스템 확립 ▲대학발전 모형 및 계획 반영을 위한 ‘교수회 포럼’ 개최 ▲집행부 정책 견제 및 대안 제시 ▲교권 확립 및 복지 향상 ▲법인화 및 재정회계법 등 교육부 정책에 대한 능동대처 ▲격조 높은 명문 충남대 만들기 등을 교수회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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