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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스타 박상돈 "'사랑의 묘약'으로 봄 깨워드릴게요"<2017.03.27.대전일보>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7-03-28
  • 조회수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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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을 뽑는 경연 프로그램 '팬텀싱어'로 유명세를 얻은 대전출신 바리톤 박상돈(34)이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고향 무대에 선다. 27일 오후 대전예술의전당 지하 오페라 리허설장. 4월 5일부터 9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 바람둥이 벨코레 역을 맡은 박상돈은 오후 1시부터 시작한 리허설에 한창이었다. 박상돈은 "사랑의 묘약에서 맡은 역할은 하사관 계급의 군인의 벨코레 역인데 자신감을 기반으로 여자를 유혹하려는 배역이어서 느끼해야 하는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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