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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간편한 그래핀 합성술 개발, 충남대 윤순길 교수연구팀<2018.02.19.경향신문>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8-02-20
  • 조회수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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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길 충남대 교수(사진)가 이끈 연구진이 티타늄을 이용해 낮은 온도에서 넓은 면적의 그래핀을 고품질로 합성하는 기술을 구현했다고 한국연구재단이 19일 밝혔다. 그래핀은 전기와 열 전도성이 높으며, 기계적 강도 역시 높아 ‘꿈의 소재’로 불린다. 유연성과 투명성도 우수해서 이차전지나 디스플레이 등 분야에 다양하게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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