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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한 삶, 기부로 마치려고 합니다.”<2018.02.28. 한겨레>

  • 작성자주우영
  • 등록일2018-02-28
  • 조회수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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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게 비극이에요. 못 배운 한을 풀고 싶어서 가진 걸 학교에 기부합니다.”이영숙(68)씨는 27일 평생 모은 재산 11억원을 충남대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이씨는 이날 오후 충남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해 대전 동구의 건물 2채(5억원 상당)와 6억원 상당의 예금·적금·보험증권 등을 오덕성 총장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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