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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농구 문외한에 대한 우려 잘 알아..기업 출신답게 실적으로 말할 것"<2018.07.16. 경향신문>

  • 작성자이영록
  • 등록일2018-07-16
  • 조회수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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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에서 프로필 사진을 보고 가진 그에 대한 선입견은 ‘딱딱하고 날카로운 이미지’의 대기업 임원이었다. 그러나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사옥에서 만난 이정대 신임 총재(63)는 두어 마디 대화를 통해 금세 선입견은 잘못됐음을 증명해 보였다. 무엇보다도 소탈하고 진솔했다.
이정대 총재는 “농구 문외한으로서 KBL 수장으로 불려온 의미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고 있다”면서 “처음에 총재 제안을 받고 많이 고민했지만 기업 경영의 경험을 살려 행정분야의 기틀을 다지고 경기분야와 협업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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