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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활용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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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활용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사진1

조승래 의원 주관, 공업교육연구소 주최


조승래 의원이 주관하고 충남대 공업교육연구소(소장 : 기계·재료공학교육과 이병욱 교수)가 주최한 '지역과 함께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활용 방안 정책 토론회'가 5월 28일 충남대학교 취봉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광역시의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실태 분석 및 목표를 구체화하고, 지역 기반 직업교육과 훈련을 통한 전략적 실천 방안을 모색하여 청년 고용 문제에 대한 통찰력을 지닌 전문가들을 초청해 정책담당자, 수혜자 뿐 아니라 청년들과 전략 및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유성구의회 김관형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국노동연구원 김주섭 선임연구위원의 '국가 수준의 청년 고용 정책' 발제를 시작으로 대전·세종지역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조상철 팀장의 '대전 지역 청년의 고용과 직업교육훈련 수요', 한국폴리텍대학의 위영은 교수의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한 청년 직업교육' 발제가 연이어 진행됐다.

이어서 대전청년경제인포럼 권영효 정책위원장, 청년유니온 김병철 위원장, 충남대학교 권세한 총학생회장, 교육부 김홍오 사무관, 고용노동부 표대범 사무관, 중소벤처기업부 백승표 사무관, 대전광역시청 박영민 사무관의 지정토론이 진행되었다. 국가교육회의 위원인 충남대학교 이병욱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조승래 의원은 "직업교육훈련 체계가 제대로 정립된다면 우리 청년들은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적성에 맞는 직업 선택을 할 기회를 얻게 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면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 때문에 삶의 터전을 떠나는 일들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우리 대전 지역의 직업교육훈련 활용 방안과 함께, 앞으로 지속적인 논의와 토론을 진행하여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덕성 총장은 "이번 토론회가 대전시의 청년 고용 문제 해결, 나아가 치열하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조승래(더불어민주당)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의회, 유성구의회 대전청년경제임포럼, 대전·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충남대학교 공업교육연구소(소장 : 기계·재료공학교육과 이병욱 교수)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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