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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으로=김명주 교수]세습의 탐욕 <2019.08.27.중도일보>

  • 작성자오제훈
  • 등록일2019-08-27
  • 조회수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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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딸 대학입학 특혜의혹은 참으로 씁쓸하다. 제1야당 인사들의 자녀 취업 특혜는 으레껏 그러려니 실망할 건더기도 없어보였다. 그들이 잘했다는 뜻이 아니라, 애초 그들에게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조국의 경우는 달랐다. 정의와 개혁의 아이콘인 그는 준법은 기본이고, 반칙이나 특혜를 거부하는 청렴성도 출중할 것이라고 기대했었다. "위법은 없었다"는 그의 첫 해명은 너무나 실망스러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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