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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시평=조강희 교수] 직장과 학교에 있는 척수장애인 <2019.08.28. 중도일보>

  • 작성자오제훈
  • 등록일2019-08-28
  • 조회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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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활의학과 의사입니다. 처음 만나는 분들에게 나 자신을 소개하며 명함을 주고 받으며 하는 말이다. 초면이지만 많은 분들이 "아! 좋은 일 하시네요. 힘든 일 하시는군요!" 등 칭찬을 해준다. 보통 모임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고, 과분하게 좋은 말씀을 해주시면 쑥스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내가 그렇게 좋은 일 하지는 않는데…. 재활의학과 의사로서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장애에 준하는 심한 신체적인 질병을 가진 환자분들을 내 능력과 현실적인 동원 가능한 수단을 사용하여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 것은 다른 전공과목 의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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