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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사업단, 해외인턴십 5기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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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사업단, 해외인턴십 5기 파견 사진1

2016년부터 미국 기업에 컴퓨터공학과 전공학생 35명 파견


충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형신)은 9월 2일 오후 2시, 공과대학 5호관에서 ‘해외인턴십(MI-333) 5기 선발자 파견’ 행사를 개최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NanoCellect Biomedical, EpiSys Science, Diagnomics와 LA에 위치한 GIBLIB 등 4개 현지 기업에 ‘MI-333’ 5기로 선발된 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 6명을 파견한다.

이번에 파견되는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기업이 제공한 글로벌 멘토링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 기업 멘토들의 개별 평가로 지난 7월 최종 선발된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은 오는 9월 9일부터 미국 현지에 체류하면서 6개월에서 12개월간 인턴으로 활동하며, 미국 기업에서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하고 해외인턴십 활동으로 전공학점을 취득한다.

2016년부터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29명의 학생들은 현지 기업의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 각 기업의 제품개발이나 특허출원 등 다방면으로 회사에 기여를 해 이미 충남대 학생의 우수성을 입증한바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충남대 손영구 산학협력단 제2부단장은 “미국기업에서 일할 때, 학교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성실하게 생활하길 바라며, 안전한 생활에 특히 유의하라”고 당부하였다.

또, 김형신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우리사업단의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글로벌 인재들이 국내외 다양한 SW전문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ICT 인재 양성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해외인턴십은 매년 1~2회 선발하며, 3개월간의 글로벌 멘토링을 거쳐, 선발된 학생을 미국의 기업으로 6개월간 파견을 하고 있다.

한편, 충남대는 지난 2015년 10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시행된 1단계평가를 통과하여 2020년까지 총 110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 사업을 통해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과 활용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만들고 이를 창조경제 성과 창출로 구체화하는 한편, 국제적 수준의 SW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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