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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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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사진1

산림환경자원학과 박범진 교수팀 5년간, 총 34억 원 연구비 지원

‘4차 산업혁명 요소기술 기반 스마트임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산림환경자원학과 박범진 교수 연구팀이 산림청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산림산업 특화 연구지원)’에 선정돼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3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산림청은 최근,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과제를 선정.발표한 가운데 충남대 박범진 교수 연구팀이 ‘4차 산업혁명 요소기술 기반 스마트임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주제로 사업에 선정됐다.

연구팀은 연구기간 동안 산림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기반 스마트임업 기술을 산림경영분야(산림자원관리, 숲 가꾸기 및 목재수확 등), 산림보호분야(재선충 피해목 예측, 수분 및 양분 스트레스 예측 등), 산림활용(산림생태교육 플랫폼, 산림휴양 환경정보 플랫폼 개발 등)으로 나눠 실용화 단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과제에는 충남대 산림환경자원학과, 컴퓨터융합학부, 농업경제학과,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와 공주대 게임디자인학과가 참여해 연구와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또 이엑스주식회사, (사)백두대간숲연구소, ㈜이니셜티, ㈜삼아항업, ㈜엔필드 등 지역기반 관련 사업체도 연구원으로 참여해 연구와 대학생 인턴십을 공동 운영하고 전문분야 일자리 창출과 졸업생 취업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범진 교수는 “이번 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산림경영, 산림보호 그리고 산림활용의 관점에서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임업의 실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산림분야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더 나아가 해당 분야의 전문가 교육을 통해 스마트 임업 기술을 학습한 양질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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