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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대학 자체평가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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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대학 자체평가 결과 공개 사진1

약학과, 동물자원과학부, 교육학과, 전기공학과, 신소재공학과 TOP 5
13개 대학, 81개 학과(학부) 평가, 자율적 교육 역량 강화 기대

 

충남대학교 기획평가과가 4월 7일, 2019년 자체평가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약학과, 동물자원과학부, 교육학과, 전기공학과, 신소재공학과가 TOP5에 올랐다.

고등교육법 및 대학 자체평가 규정 등에 의해 추진된 이번 자체평가는 지난해 9월 임명된 학문분야평가위원회를 주축으로 5개월간 진행됐으며 인문사회, 이공의약, 예체능 등 3개 계열, 13개 대학 81개 학과(학부)를 평가했다.

대학 종합평가 총괄 평균점수는 81.4점(100점 만점)으로 B등급을 기록했으며, 등급별로 A등급은 29개, B등급 38개, C등급 13개, D등급 1개 학과로 조사됐다.

총 점수 기준으로 약학대학 약학과(94.0), 농업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과학부(91.4), 사범대학 교육학과(91.3), 공과대학 전기공학과(90.0),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89.8) 등이 상위 5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비전과 목표 ▲교육 및 사회봉사 ▲연구 및 학술 활동 ▲국제화 수준 ▲자구 노력 ▲전년도 평가 결과 등 6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대학은 이번 자체평가 결과에 따라 오는 5월, 개교기념일에 맞춰 계열별 우수학과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학 성과 및 취약점 등 현 수준을 진단, 분석해 학과별 평가지표 향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남대는 대학 자체평가를 통해 학문 단위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학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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