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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상담

  • 학사지원과 : 휴·복학, 전과, 재입학, 졸업, 증명서 발급, 수강신청, 성적, 계절학기 등
  • 교무과 : 복수전공, 부전공, 이수학점, 교직이수, 평생교육사
  • 재무과 : 국유재산 관리, 등록금 관련
  • 학생과 : 학생활동, 학생증, 보건·후생·복지시설, 장학금 등

안녕하세요, 교양과목관련 문의드립니다.

  • 작성자조온
  • 작성일2013-08-05 12:08:04
  • 조회수760
  • 메일주소asdfjklaa@naver.com
  • 첨부파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충남대 경영학부에 재학중인 11학번 조온이라고 합니다. 현재 제가 MOS master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점과 제안이 공감을 얻고, 학교 측에서 고려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제가 듣기론 우리 충남대 정보통신원에서 컴퓨터 자격증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수강에 참여하려고 직접 전화로 문의해보았으나, 일정이 너무 버거웠습니다. 단기집중반같은 성격으로 매일 강의에 참여해야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구성의 프로그램은 한달만에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의도는 좋으나, 학교수업과 함께 진행하기에는 꽤 벅찬 감이 있습니다. 또 계절학기중에도 MOS master 대비반이 열린다고 들었으나, 이 역시 단기코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MOS특강이 교내 교양과목으로 도입되면 어떨까하여 제안드립니다. 실제로 많은 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MOS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자격증 취득율, 그리고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들었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내 교양과목으로 도입?瑛? 때, 참여도가 분명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요즘은 3-4학년은 물론, 1-2학년까지 모두 취업을 걱정합니다. 실제로 제 경험을 따르면 새내기시절에 그냥 놀면서도, 많이 불안해하기때문에 시간이 비교적 많은 1학년 때 컴퓨터자격증이나 어학점수를 취득해하고 싶었습니다. 또 3학년 이후로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한컴이 아닌 MS office만 활용한다는 사실을 알기에, 취업을 위해서는 정말로 MS office활용능력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자격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또 정규학기중에 운영이 된다면, 일정에 대한 부담없이 교양과목으로 선택하여 학교수업처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따로 학원처럼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서 인기가 폭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점부여는 취업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직업과 진로처럼 pass/fail로 운영되면 어떨까 합니다. 수강 중에 자격증 취득 여부를 두고, 취득하면 pass, 못 하면 fail로 운영된다면 다른 tool의 학점평가방식보다 더 효과적으로 자격증 취득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격증 취득율이 높으니,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고 수강생들의 만족도는 아주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학교입장에서는 다른 OA자격증과는 달리, 100% 컴퓨터로 진행되는 CPT 방식이기에 공정하고 빠른 학사관리가 가능할 것입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교양수업을 들음으로써 "학점과 더불어 자격증"까지 생기니 일석이조라고 짐작됩니다. 제 생각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