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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교풍 만들기 운동-담론이 살아있는 C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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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교풍 만들기 운동 - 담론이 살아있는 CNU >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충남대학교에서는 ‘아름다운 교풍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담론이 살아있는 CNU’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5년 1학기 담론의 주제는 “동양 사상과 한국 청년의 미래”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늘날 서구적 물질문명의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한국 청년들이 동양사상을 통해 현재의 삶을 성찰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기회를 갖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또한 한국의 기성세대들이 청년의 미래를 통해 한국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대토론회에는 동양 사상(儒·佛·仙)의 높은 경지에 이른 종교인, 사상가, 학자들을 모셨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초대에 응해 주신 발제자, 발표자, 토론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분들의 귀한 말씀들은 서구의 물질문화가 지배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정서적 힐링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무쪼록 이번 토론회가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의 정신적, 철학적 비전을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 5월

충남대학교 총장 정상철


  1. 테마 : 동양 사상과 한국 청년의 미래
 
  2. 일시와 장소
   ○ 일시 : 2015년 6월 2일(화) 15:00-17:30
   ○ 장소 : 충남대학교 정심화문화회관 대덕홀

  3. 행사의 내용
   ○ 환영사 :  정상철(충남대학교 총장)

   ○ 축사 및 발제
   김성기(한국유교학회 회장)
   일감스님(대한불교 조계종 기획실장)
   최병주(한국금선학회 회장)

   ○ 발 표
   -유교 사상과 한국 청년의 미래 : 황의동(충남대 철학과 명예교수)
   -불교 사상과 한국 청년의 미래 : 신규탁(연세대 철학과 교수, 한국선학회 회장)
   -도교 사상과 한국 청년의 미래 : 김성환(군산대 철학과 교수)
   -동양 신화와 한국 청년의 미래 : 정재서(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

   ○ 토 론
   이종성(충남대 철학과 교수), 김세정(충남대 철학과 교수), 김방룡(충남대 철학과 교수), 최정묵(충남대 철학과 교수), 유정길(충남대 총학생회장)

   ○ 사회 및 좌장
   이형권(충남대 전략기획단장, 국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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