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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이향배 교수] 또 한살을 먹으며 <2021.1.12.중도일보>

  • 작성자임민식
  • 등록일2021-01-12 08:47:30
  • 조회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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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 새해가 밝았다.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를 원하면서 또 한 살을 먹었다. 흔히 세상에 못 먹을 게 나이라고 한다. 그러나 태어나는 순간부터 먹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나이이니 어쩌겠는가. 어린 아이는 빨리 성장하려는 욕심에 나이 먹는 것을 즐거워하지만, 나이 든 사람은 흐르는 세월을 최대한 늦추고 싶어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아이들에겐 느리게 흐르는 세월이 나이 든 사람에게는 더 빨리 흘러........[기사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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