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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칼럼=정주영 교수] 깨진 거울 붙이기 <2021.1.13.대전일보>

  • 작성자임민식
  • 등록일2021-01-13 08:37:37
  • 조회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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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 위치가 어디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남선봉 아래 내가 다니던 삼천초등학교가 있었다. 그 당시 둔산동 일대는 논과 밭이었고 초등학교 운동회는 마을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였다. 특히 청군과 백군으로 편을 갈라 마을 전체가 참여했던 계주는 피날레 이여서 운동장이 떠날 갈 듯 응원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린 마음에 청군이 뒤쳐지기라도 하면 백군이 실수로 바톤을 놓치거나 넘어지기를 바랐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백군도 같은........[기사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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