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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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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 선정 사진1

2015년 1단계 이어 2단계 사업 선정

‘AI for Everything 실현을 위한 ABC 역량’ 갖춘 인재양성 박차

 

충남대학교가 ‘소프트웨어중심대학’(단장 인공지능학과 김형식 교수)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충남대는 지난 2015년 1단계 SW중심대학에 선정된 이후 2단계 사업에도 선정됨에 따라 SW.AI 전공 및 융합과 관련한 핵심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월 22일, 충남대 등 9개 대학을 ‘소프트웨어중심대학(SW중심대학)’으로 선정, 발표했다. 이번 SW중심대학은 올해부터 일반트랙(7개)과 특화트랙(2개)으로 구분해 선정됐으며, 충남대는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충남대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최대 6년간 131억원(민간투자 포함)의 지원을 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등 신기술 교육 강화, 계열별.수준별 차별화된 SW 교육과정 마련 등 SW교육 체계를 고도화하는 2단계 사업이 진행된다.

충남대는 2단계 SW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AI for Everything 실현을 위한 ABC(AI, Basic, Convergence)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AI 전문인재와 융복합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충남대는 이미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세종캠퍼스에 AI융합대학을 신설하는 등, 인공지능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전교생이 AI와 SW 역량을 자신의 전공과 융합할 수 있도록 다원화된 AI·SW인재양성 체제를 구축하고, 융합학과, 연계전공, 나노학위 등의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단계 사업에서는 충남대가 개발한 ‘MI-333 해외인턴십’ 프로그램과 미국 퍼듀대학 파견 프로그램을 다른 대학들에도 개방하여 인재양성 성과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충남대는 지난 2015년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북대, 가천대, 세종대, 아주대 등과 함께 1단계 사업에 선정돼 6년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2015년 처음 시작된 SW중심대학은 산업체 수요기반의 SW교육 과정 개편 및 SW 전공 정원 확대, SW 융합인력 양성 등 SW 전문 인력 양성을 주도해 왔으며, 2020년까지 6년간 총 25,095명의 SW전공인력과 15,642명의 융합인력을 배출한 AI.SW 전문 인재양성 핵심 사업이다.

정부는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25년까지 1조원을 투입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핵심인재 10만명 양성을 추진하고 있어, 충남대의 SW중심대학 2단계 선정으로 SW 및 AI 전공 및 융합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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