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CNU뉴스

twitter
facebook
print
[게재문의]
홍보실 Tel : 821-5015,7047 / E-Mail : hongbo@cnu.ac.kr

김민선 석사과정생, ‘이승환 장학금’ 수상

내용보기
김민선 석사과정생, ‘이승환 장학금’ 수상 사진1

언어병리학 분야 최고 권위 연구장학금 

 

대학원 언어병리학과 '의사소통과보조공학연구실(CAAT)'의 김민선 석사과정 학생(지도교수: 신상은)이 언어병리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이승환 장학금’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13일(토),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학술대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된 가운데 김민선 석사과정생이 ‘이승환 장학금’을 받았다.

‘이승환 장학금’은 국내 언어병리학과 석, 박사과정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소수의 학생을 선발해 수여하는 언어병리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연구장학금으로 언어병리학과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민선 석사과정생의 논문 주제는 ‘의료 환경에서 AAC 디스플레이 유형이 인지-의사소통장애 환자의 메시지 산출에 미치는 영향’으로 뇌손상으로 후천적인 언어와 인지장애를 동반하게 된 성인 환자를 위해 국내 최초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구의 격자 디스플레이와 시각 장면 디스플레이(VSD)의 효과를 체계적인 실험설계를 통해 비교분석했다.

신상은 교수는 “뇌졸중 또는 외상성뇌손상 등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보이는 환자들이 병원 환경에서 의료진, 간병인, 가족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데에 본 연구 결과가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페이지 관리자 | 대외협력팀(5015)

관리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