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CNU뉴스

twitter
facebook
print
[게재문의]
홍보실 Tel : 821-5015,7047 / E-Mail : hongbo@cnu.ac.kr

무용학과 정은혜 교수의 ‘대전십무’ 다큐 방영

내용보기
무용학과 정은혜 교수의 ‘대전십무’ 다큐 방영 사진1

‘한국무용 대전을 담다’, 칸 세계영화제 단편 다큐멘터리 감독상 수상 

 

무용학과 정은혜 교수가 안무한 ‘대전십무(十舞)’를 소재로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칸 세계영화제(Cannes World Film Festival)에서 감독상을 받은 작품이 TV로 방영된다.

TJB 대전방송은 9월 25일(일) 오전 7시 40분, ‘한국무용 대전을 담다’를 방영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제작된 ‘한국무용 대전을 담다(Expressing Daejeon in Traditional Korean Dance)’는 무용학과 정은혜 교수가 독창적으로 안무한 대전의 열 개의 춤 ‘대전십무’를 소재로 제작된 단편 다큐멘터리다.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 2021년 칸 세계영화제(Cannes Worls Film Festival)의 12월 월간 단편 다큐멘터리 감독상(댄스부문)을 수상하며 한국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전십무는 정은혜 교수가 약 20년에 걸쳐 대전의 뿌리를 찾으며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대전의 설화와 풍습, 인물, 환경, 종교 등에서 소재를 발굴해 완성됐으며 10편은 각각의 색깔을 뽐내며 색 다른 10개의 춤 맛을 느낄 수 있다. 

정은혜 교수는 “대전십무가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정서를 전달하는 K-콘텐츠, 대전의 문화 콘텐츠로서 의미가 있다”며 “세계 영화제에서 수상한 다큐멘터리 작품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페이지 관리자 | 대외협력팀(5015)

관리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