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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침해대응기술연구센터 개소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6-10-10 12:10:00
  • 조회수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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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화) 11시 공대 1호관 시청각강의실(301실) 
  
"인터넷 해킹이나 바이러스의 침입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 
  
 충남대학교 인터넷침해대응기술연구센터(센터장 : 정보통신공학부 류재철 교수)가 2월 17일(화) 오전 11시 20분 공과대학 1호관 시청각강의실(301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한다. 
  
 인터넷침해대응기술연구센터는 이날 개소식과 함께 충남대 권택근 교수의 "지능형 보안 라우터", KAIST 김세현 교수의 "침입탐지/차단기술 연구"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되는 개소기념 위크샵도 개최한다. 
  
 충남대 인터넷침해대응기술연구센터는 최근 해킹 및 바이러스 공격이 국가 기간망의 마비나 기업에 막대한 피해를 줄만큼 위협적인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의 방안으로 설립되었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부지원 대학 IT연구센터인 충남대 인터넷침해대응기술연구센터는 앞으로 해킹·바이러스 대응기술에 대해 총괄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인터넷침해대응기술센터(IIRTRC))는 ▲침입탐지 및 차단 공통기술 연구,  ▲ISP 망을 위한 네트워크 침해대응 및 관리 기술 개발, ▲레거시 IT 기반의 융합 보안 기술 연구의 세 가지 세부과제를 통하여 이용자와 서버시스템, 서비스를 위한 능동형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게되며, 트래픽 분석 및 제어기술과 망 관리를 위한 보안 프로토콜, 정책기반 고성능 통합 보안 관리 구조를 개발함으로써 IP망, 이동망, 무선망을 위한 침해대응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또한 하드웨어 기술과 시스템 최적화 기술을 활용하여 처리 속도를 개선하고 신뢰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보안 기술도 함께 개발하게 된다. 
  
 아울러 국내·외의 대학, 산업체 및 연구소와 긴밀한 연구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교육기관이 해킹의 경유지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e-Secure University 구축 사업을 함께 전개해 나간다. 
  
 한편 인터넷침해대응기술연구센터는 세부 연구과제의 수행에서 획득한 기술을 통해 선진국과의 기술적 격차를 줄여 국가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과제의 수행으로 산출된 해킹·바이러스 대응기술은 정보보호 산업의 시장성과 부가가치의 창출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산업체로의 기술이전과 고급인력의 공급을 통해 국내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침해대응기술연구센터는 해당분야에서 10년 이상 연구를 지속한 고도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4.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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