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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와충북대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교환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6-10-10 12:10:00
  • 조회수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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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와 충북대는 10월 4일(월) 12시 대전 유성관광호텔에서 양 대학의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양해각서 교환에 따라 앞으로 양 대학은 신의성실과 호혜평등의 통합 기본원칙에 따라 동 수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통합추진위원회 산하에 통합추진실무위원회를 두어 통합에 관한 기초자료 조사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통합기본계획(안)을 내년 2월말까지 완성하게 된다.   
   
  아울러 통합추진 실무위원회의 기초조사를 토대로 11월중에 양 대학 구성원들에게 통합목적과 취지를 설명하고 공청회와 의견조사를 거쳐 구성원들의 합의가 도출될 경우 내년 7월중으로 최종(안)을 확정, 본격적인 통합업무를 추진하?? 된다. 또한 범 충청권인사 등이 참여하는 통합조정위원회도 구성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수렴과 자문을 구하고 이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양해각서 교환을 위하여 양 대학에서는 그간 수 차례 충북대 기획협력처장과 충남대 기획정보처장이 협의를 가졌고 지난 9월 8일 통합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거쳐, 9월 15일 양 대학 총장 간담회에서 양해각서 교환을 합의했다.   
   
  이번 통합발표에 대해 교육부관계자도 “지방학생의 수도권 집중현상으로 지방대학들이 학생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등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통합이 이루어진다면 대학구조개혁추진의 선도적 역할과 함께 우리나라의 중추대학으로서 대학교육의 질 향상이라는 시너지효과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이번 양 대학의 통합계획은 국립거점대학간에 도간 경계를 뛰어넘는 초유의 시도이며 현 정부가 지향하는 지역혁신과 국토균형발전 차원의 국가적 과제에 부응하는 자율적인 공조로, 통합이후 초일류대학으로 발전하여 외국의 명문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또한 성공적인 통합을 위해서는 양 대학의 뼈를 깍는 자구노력과 함께 명분과 실리를 초월한 구성원들의 이해와 협력이 전제되며 지역사회와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요구되고 있다. <2004. 10. 7>


페이지 관리자 | 대외협력팀(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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