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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세무사 16명 합격 ‘겹 경사’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6-10-11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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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이번엔 세무사 16명 합격 ‘겹 경사’
공인회계사 13명 이어 세무사는 전국 대학 최상위권
체계화된 준비, 선배․학교의 지원 3박자 갖춰

충남대학교가 공인회계사에 이어 세무사 시험에서도 합격자를 대거 배출했다.

 국세청이 지난 9월 19일 발표한 제43회 세무사 합격자 명단에 충남대 재학생 및 졸업자 16명이 이름을 올렸다.

 금년도 세무사 시험에서 충남대는 지난 해 8명에 이어 올해 16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체 704명의 총 합격자 가운데 16명을 배출한 충남대는 전국 대학 가운데 10위권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발표된 제41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13명이 합격한 데 이어 이번 세무사 시험에서도 지난 해보다 2배나 많은 합격자를 배출함에 따라 충남대는 세무․회계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충남대가 세무․회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재학생들의 체계화된 준비와 선배들의 지원, 학교의 후원이라는 3박자를 갖추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 준비반인 ‘회선재’는 선발 시험제를 도입하여 일정한 수준과 열정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여 집중적으로 교육해 왔으며, 회선재 운영에 있어서도 학생들에게 일임하여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함으로써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하도록 책임감과 자신감을 키우도록 배려해 왔다.

 또한 충남대학교와 경상대학에서는 시험 준비생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시험에 대비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특강 강사를 초빙하는 등 지원을 집중했다. 

 부족한 부분은 선배와 지도교수의 도움이 있었다. 지난 해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선배들은 후배를 위해 약 500만원의 기금을 모아 회선재에 책상 등 기자재를 지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또, 지도교수인 노준화 교수를 중심한 회계학과 교수들은 수시로 학생들에게 최신의 시험 정보를 제공하고 격려하는 등 자신감을 북돋워 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회계학과 노준화 교수는 “지난해 8명보다 2배나 많은 16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전국 10위권의 성적을 거뒀다”며, “지난해 시험에 합격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금을 마련하는 등 후배들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한 것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제43회 세무사시험 충남대 출신 합격자 명단(무순)>
▲진현일(98, 경영) ▲최기환(96,회계) ▲이대규98,회계) ▲강세구(96, 회계) ▲이우열(84,회계) ▲문동혁(92,경영) ▲이재광(98,회계) ▲임진성(99,회계) ▲정철용 ▲신연주(02, 회계) ▲안종학(93, 회계) ▲장원호(95, 경영) ▲고수영(00,회계) ▲홍승연(00, 회계) ▲이지연(98,경영) ▲김홍근(98, 회계)  

 

 

<200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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