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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은 취업현장에서 ‘백마 인턴십’ 발대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7-06-02 12:06:00
  • 조회수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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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여명 150여개 기업 참여, 2배 이상 성장

상시제, 수시제 도입으로 휴학생 참여도 유도

 

 


 

 

 

 

 

 

 

 

 

 

 

 

 

 

 

 

“현장에서 열심히 배우고 돌아오겠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미리 취업 현장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하고 학점도 취득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충남대학교 혁신인력개발원은 6월 1일(금) 오후 2시,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2007학년도 백마인턴십 하기 계절학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턴십에는 350여명의 학생과 150여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방학 기간 중 진행된 인턴십에서 지금까지 평균 118명, 42개 업체가 참여한 것에 비하면 이번에 참가하는 학생은 2배, 참가기업은 3배가 넘는 양적 성장을 거두게 되었다.

 

 더욱이 이번 인턴십에는 바이오누리사업단, 차세대이동통신누리사업단, 항공우주누리사업단 등이 참여해 전공과 취업 분야에 맞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마인턴십은 충남대학교 재학생 가운데 일정기간 동안 사회의 각 기관 및 기업에서 현장실무 및 연구활동에 참여하고 동시에 학점을 취득하는 현장 교육과정이다.

 

 인턴십은 학기제(학기 중)와 계절제(방학 기간)로 시행되고 있으며, 충남대는 지난 2004년 처음 인턴십을 열어 지금까지 294개 기업체에 722명의 학생을 참여시켰다. 인턴십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학기 중에는 15주, 방학 중에는 5주 이상의 현장 교육을 받아야 하며, 18학점과 6학점을 각각 인정받게 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기업 150여개의 기업 가운데는 보쉬 등 외국계 기업과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공공기업, 삼성전자 등 대기업, 대덕R&D특구 내에 위치하고 있는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도 대거 참여한다.

 

 충남대 혁신인력개발원은 인턴십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발대식이 끝난 2부 행사로, 선양주조 조웅래 회장의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특강과 이미지 메이킹 실습, 새내기 직장생활 시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인턴십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인턴십 선서’를 통해서 성실한 인턴십 참여를 다짐해 학점 따기, 경력 쌓기 위주의 참여를 지양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충남대는 학기제 참가 학생의 부족, 인턴십 참가기업의 감소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 상시제 및 수시제로 제도를 개선해 재학생은 물론 휴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남대 혁신인력개발원 김정권 팀장은 “젊고 유능한 인력을 원하는 기업체에 도움이 되고학생들에게는 취업 현장의 경험을 쌓을 수 있어 학생과 기업 모두에 인기를 끌고 있다”며 “향후 상시제 및 수시제를 도입해 휴학생들에게도 참여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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